미주 <밀알&세계> 2026년 9월호 서부판

안녕하세요?
미주 <밀알&세계> 2026년 9월호 서부판 Digital Book 버전입니다.
이번 9월호는 이재철 필라델피아밀알 단장님이 <돌아보면 모든 것이 다 은혜였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대문칼럼을 써주셨습니다. 또 메인기사로는 밴쿠버밀알 전미영 봉사자가 쓴 <봉사를 넘어 복음을 전하는 마음으로>란 글을 게재했습니다. 겉 표지 역시 지난 7월 25일 포트랭리 시티에서 열린 재즈페스티벌데이캠프에서 밴쿠버밀알 가족들이 멋진 나무들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을 실었습니다.
또한 오는 10월 미주밀알 각 지단에서 열리는 ‘2026 밀알의밤’의 메인게스트 ‘간미연 & 황바울’ 부부를 소개하는 글도 특집기사로 실었습니다.
아울러 올해 매달 밀알 장애인신학 시리즈를 연재하고 계시는 북가주밀알 김정기 단장님은 이번 달에는 교회에 장애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눠주셨습니다. 또 시애틀 형제교회 ‘이수경’ 선생님은 장애인 부서 ‘스타 미니스트리’를 소개하는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밖에도 감동적인 글들이 많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에도 <미주 밀알&세계>에 베풀어주신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계속 이어지는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주 밀알&세계 편집담당
이준수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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