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을 위한 제42회 사랑의마당축제’ 개최
- milalmission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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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11 hours ago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마당)축제’가 어느덧 42회를 맞았습니다. 사랑의(마당)축체는 매년 5월과 12월, 2회에 걸쳐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단체들이 연합하여 치르는 행사로 발달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랑과 화합의 축제입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고, 장애사역 교회나 단체의 홍보. 정보교환 등이 이루어지며, 경품추첨, 댄스파티 등 신나는 놀이들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6년 사랑의마당축제는 오는 5월16일(토),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에 위치한 ‘Emery Elementary School’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YNC나성영락교회와 해피빌리지(KAVC 미주한인봉사단),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 공동주관하고, Joyce Ahn 부에나팍 시의원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 그레이스미션대학교에서 특별후원합니다. 또한 GBC미주복음방송과 Caravan Canopy, Hanmi Bank, James World Wide, Seeds of Worship(SOW), 남가주사진작가협회에서도 사랑의마당축제를 후원해주시며, 남가주지역에 위치한 25개의 교회 장애부서와 15개의 장애인 단체, 10여 곳의 지역 커뮤니티 단체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매년 사랑의마당축제 때마다 크게 성원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더욱 알차고 유익한 행사가 되었는데, 이번 제42회 사랑의마당축제에도 아낌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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